
한번 게을러져서 펑펑 노는것은 쉬운것 같다.
그런데 놀다가 다시 , 부지런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은 쉽지가 않다.
방학때 훈련다녀와서 쉬어보자, 놀아보자 하며 - 펑펑 놀던 습관,-
아직도 날 잡아 끌어내리려고 한다.
지금이 내 할일만 하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좀 더 노력해서 내일의 나를 준비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자.
| 사진 출처 : 편한 잠 by POP JU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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