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 시편 27:14
하나님을 기다리는 삶, 하나님을 바라는 삶,
하나님을 나의 빛, 나의 구원이라고 고백하는 마음(1)
악인,원수,군대가 넘치는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2-3)
그 어떠한 가치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4)
2009년 하나님의 말씀이다. 벌써 3/4이 지나갔다,
하나님 말씀 따라 살기보단, 하나님께 소망을 두기보단,
눈에 보이고, 당장 내 앞의 것들을 좇아 살아왔다,
시편 27편_, 잘은 모르지만 다윗의 간절함이 느껴진다,
하나님과 함께 하고픈 마음, 간절히 하나님을 바라며 기다리는 마음,
참 하나님을 사랑했던 사람같다,
그렇다면 나는,,?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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