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처럼~다윗처럼~ 신나는 찬양과, 은혜로다라는 은혜로운 찬양이 기억난다.
다른 예배팀원들은 다들 잘 알고 있어서 인지,
전도사님이 이름도 다 기억하고 계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나는 직접 이렇게 가까이 본적도, 이야기한적도 없어서,
장종택 전도사님과 직접적으로 인사를 나눈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장종택 전도사님을 많이 격어보진 않았지만,
이전에 신안교회에서 찬양예배를 인도하셨을때의 인상은 깊이 남아있었다.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며 자유하게 예배하는 예배자의 모습….
고백하는 말과 행동이 함께 가려고 노력하시는 분….
오늘은 내일 찬양예배때 부를 곡들을 싱어팀과 악기팀, 그리고 콰이어팀이 연습하고, 5시부터는 예배특강이 있었다. 자막때문에 방송실에서 예배특강을 잘 듣지는 못했지만…. 다들 좋은시간을 보내었다.
특강이후에는 전도사님과 다른 지체들과 닭집으로 Go~!
맛있는 통닭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후에 카페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도착하니 하품이 나온다. 뭐 특별히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피곤한가보다. 빨리 사진을 정리하고 쉬어야겠다. 내일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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