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야기보다 안좋은 이야기가 더 많은데, 나는 잘 할 수 있을까?
조금은 걱정이 된다. 지금 내가 맡고있는 것들로도 스트레스 받고, 버거워하고 있는데….
난 잘 할 수 있을까?
.
좋은 이야기보다 안좋은 이야기가 많다.
쉽다는 이야기보단 어렵다는 이야기.
더럽다는 이야기.
짜증난다는 이야기.
.
그러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는 난.. 좀 답답하다.
나도 그런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는 나의 상황이 행복한 것이라면.
얼마나 더 큰, 더 어려운, 더 힘든 일들이 나를 기다리는 것일까.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
뭐 그렇긴 하지만, 그것은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기에.
피할수 없는 일들이기에.
받아들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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